역외 헤지펀드에서 CRS를 페이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공격적인 플레이는 아니어서 베이시스 축소폭은 크지 않다.
23일 오후장 초반 1년만기 CRS레이트는 전일보다 5bp 줄어든 -313bp에 호가되고 있다.
스왑베이시스가 줄기는 했지만 여전히 상당히 넓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헤지펀드들이 공격적으로 들어와 베이시스를 급격히 축소시키지는 않을 것으로 보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한은이 공격적으로 개입할 가능성이 희박한 상황에서 헤지펀드들이 확대된 베이시스를 즐기는 플레이를 할 것으로 시장관계자들은 보고 있다.
스왑뱅크의 한 관계자는 "어제에 이어 오늘도 역외에서 1,2,3년은 계속 페이가 있다. 헤지펀드의 재정거래 물량이 들어오는 것 같다. CRS를 페이하고 현물이나 선물을 사는 것 보다는 베이시스 거래가 많은 듯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