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투산'은 올 초부터 10월 말까지 중국에서 총 3만6392대가 판매돼 시장 점유율 12.2%로 판매 순위 3위에 랭크됐다.
판매 1위는 중국 장성기차(Great Wall)의 '호버(Hover)'로 4만6979대가 팔렸고, 2위는 체리의 '티고(Tiggo)'로 4만1996대가 팔렸다.
다음은 올 10월까지의 중국내 SUV 차량 판매대수 누계 및 시장 점유율이다.
1. 장성기차 호버(Hover) 4만6979대, (점유율 15.8%)
2. 체리 티고(Tiggo) 4만1996대, (14.1%)
3. 베이징현대 투산(Tucson) 3만6392대 (12.2%)
4. 동펭 혼다 CR-V 3만5014대 (11.8%)
5. ZOYTE ZOYTE 2008 2만4623대 (8.3%)
6. 창펭 리바오(Liebao) 1만3795대 (4.6%)
7. 도요타 프라도(Prado) 8413대(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