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에서는 롱마인드가 우세한 가운데 930원대 후반에서는 매도물량도 만만치 않다는 분석이다.
22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933.40원으로 마감해 전날보다 4.50원 상승했다. 선물 12월물은 930.30원으로 전날보다 5.10원 올랐다.
이날 932.00원으로 갭상승 출발한 달러/원은 936.50원까지 치솟으며 장중고점을 형성했으나 오후들어 다소 상승폭을 줄이며 931.20원까지 떨어지며 장중저점을 형성했다.
거래량은 103억 9550만달러를 기록했고 장중등락폭은 5.30원을 기록했다.
시장참여자들은 시장이 전체적으로 상승에 유리한 조건이라며 달러화 유동성 부족 현상이 해결되지 않는한 당분간 달러/원 상승도 유효하다고 점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