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3시 현재 주식시장에서 코오롱건설이 악재설로 가격제한폭까지 주저 앉은데 이어 모회사인 코오롱도 10%이상 급락, 불똥을 맞았다.
이날 코오롱건설은 건설업계 전반적인 자금위기설과 함께 뇌물공여로 인한 영업정지설까지 겹치면서 하한가를 맞은 상태다. 이런 연유에서 모회사인 코오롱 주가도 11.69% 떨어지며 자회사 영향을 피하지 못했다.
이에 대해 코오롱건설측은 자금위기설의 경우 과장된 것이고 뇌물공여로 인한 영업정지설 역시 부풀려진 것이라고 판단했다.
더욱이 코오롱건설측은 영업정지까지 치닫는 상황까지는 가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