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왑베이시스가 역사상 최대치를 계속 경신하면서 1년물이 -380bp까지 확대되자 역외 헤지펀드에서 재정거래를 위한 CRS 페이가 유입되고 있다.
헤지펀드는 1년물 IRS를 리시브하고 CRS를 페이할 경우 돈을 들이지 않고 연 380bp의 수익을 낼 수 있기 때문에 이같은 재정거래레 나선 것으로 보인다.
헤지펀드의 재정거래가 유입되면서 22일 오후장 후반 1년짜리 스왑베이시스는 전일비 3bp 줄어든 -327bp에 호가되고 있다.
스왑뱅크 관계자는 "역외 헤지펀드가 3년물을 시작으로 재정거래를 하더니 2년물 1년물 등으로 확대하고 있다"면서 "이로인해 스왑베이시스가 줄어들고 채권금리도 하락했다"고 말했다.
역외펀드의 재정거래는 IRS를 리시브하고 CRS를 페이하든지, CRS를 페이하면서 채권을 사든지, 둘중 하나의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