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2시 47분 현재 도쿄 외환시장의 달러/엔은 109.10엔 부근에서 거래가 전개되며 장중 저점에서 회복하고 있으나, 뉴욕시장 종가대비 0.75엔 가량 하락했다.
환율은 오후 2시 넘어 109엔을 터치하더니 일시 108.88엔까지 하락하며 올 저점을 경신한 것은 물론 2005년 9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미국 경기 하방위험 증가 우려와 신용 우려 지속으로 닛케이 주가 낙폭이 확대되는 등 글로벌 증시가 요동치자 리스크 회피 심리가 강화되면서 엔 매수 심리가 강화됐다고 시장 참가자들은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