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회사측은 우회상장설에 대해 구체적인 입장표명을 꺼려한 채 "노코멘트"로 일관하고 있는 상황이다.
CMS 고위 관계자는 21일 뉴스핌과 인터뷰를 통해 "어떤 회사든 좋아진다면 우회상장이나 M&A(인수합병) 등의 가능성은 열려 있을 것"이라며 "그러나 지금 이 시점에선 어떤 답변도 안하겠다"라고 말을 아꼈다.
(이 기사는 21일 14시 13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특히 이 관계자는 "지금 시점에선 어떤 물음에도 노코멘트"라며 구체적인 언급을 회피했다.
구폰발행 전문업체인 CMS는 지난 2002년 코스닥에 입성했다. 현재 CMS는 차석경 대표이사로 발행주식 249만7886주를 보유, 지분율 20.93%로 최대주주 위치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