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1일 오전 10시 46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씨앤에스테크놀로지 관계자는 21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지상파DMB 세계 표준선정으로 세계시장 진출의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며 "기술력에서는 선두업체라고 자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회사는 반도체칩 설계전문업체로 국내 산업발전을 선도해 온 상황"이라며 "현재 후발 경쟁사들이 생기고 있는 상황이지만 여전히 업계 강자로서의 지위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 "현재 모바일TV관련 인터넷 영상전화 응용서비스 관련 칩 개발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며 "또 최근 인터넷 전화시장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어 이와 관련한 매출이 급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