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 관계자는 "산업은행 등 채권단 측의 요청으로 실사 보완일정을 진행하게 됐다"며 "웅진컨소시엄과 새한 채권단과의 본 계약은 12월 말 경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웅진컨소시엄은 지난 9월 새한 인수를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돼 지난 16일 실사완료가 예정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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