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예당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미 손익분기점인 150만 명을 훨씬 뛰어넘은데 이어 지난 주말 약 40만 명의 관객을 극장가로 끌어 모으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따라 식객의 누적관객수도 200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예당측은 집계했다.
예당측은 "당분간 흥행이 계속 유지될 것으로 보여 제작비 전액을 투자한 예당은 100억원 이상의 매출액이 4분기에 반영돼 실적개선이 예상된다"며 "쇼이스트의 최대주주인 예당온라인도 상당한 평가 이익을 거둘 것으로 판단, 양사 실적 모두에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특히 "영화의 관객이 전 연령층으로 점차 확대되고 있어 상영일수가 늘어나면서 지속적으로 관객이 늘어나 장기 레이스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이와함께 예당측은 부과판권 등 부수적인 매출액을 포함하면 전체 예상매출액은 100억원 이상으로 추산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