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정부는 이번 강진으로 2명이 사망하고 200명 정도가 부상했으며 가옥 파괴 등으로 이재민이 1만 5000명에 달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콜롬비아 및 에콰도로는 접경해있지만 이들 국가는 칠레와는 사이에 페루가 있어 접경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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