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어 "내년 보장 영업이익이 늘어나는 것과 미얀마 가스전 가치 추가로 목표주가를 8만7000원으로 상향조정한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리포트 요약이다.
- 유가 상승으로 안정적인 수익구조가 부각되고, 가스전 개발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가상승으로 천연가스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자 가스공사의 위상이 높아지면서 자원개발 가치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 내년 보장 영업이익이 늘어나는 것과 미얀마 가스전 가치를 추가로 반영해 목표주가를 87,000원으로 상향조정한다.
- 08년 투자보수율이 상승하면서 보장 영업이익이 20% 늘어날 전망이다.
CAPM과 실제 차입금리를 반영해 결정되는 가스공사의 08년 투자보수율이 상승하면서 정부로부터 보장 받는 영업이익이 올해 대비 20% 늘어난다. 올해부터 LNG 판매실적과 관계 없이 영업이익이 보장되므로 이익의 예측가능성도 한층 높아졌다.
- 조만간 정부 규제가 완화될 가능성은 높지 않다.
시장은 정부가 요금인하에 반영하고 있는 가스공사의 해외투자수익을 다시 돌려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별다른 입장 변화를 보이지 않고 있다. 가능성은 남아 있지만 시간이 더 필요해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