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지난 10월15일부터는 현지 영업을 시작했다.
신한크메르은행 설립으로 캄보디아 진출 한국계 기업, 교민 들에게 양질의 금융서비스 제공은 물론이고 상품, 서비스, 브랜드 등에서 차별화된 현지화 전략을 구사할 수 있게 됐다.
또 현지기업 및 개인으로 고객기반을 확대해 중·장기적으로 캄보디아내 최고의 리딩뱅크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베트남 현지은행인 베트콤은행과의 합작법인인 신한비나은행 및 호치민지점과 연계해 인도차이나 금융벨트 구축에 한발 더 앞서나가게 됐다고도 설명했다.
신한크메르은행은 캄보디아 정치.경제.문화의 중심지이자 수도인 프놈펜에 위치하고 있다.
오는 2020년 도시계획 발표 후 프놈펜은 신도시 개발, 상업시설 및 주거시설 개발, 부동산 투자 붐으로 해외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투자지로 급부상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이 날 행사에는 캄보디아 정부에서 속 안(Sok An) 부수상, 테아 반(Tea Banh) 부수상 겸 국방장관, 체아 찬토(Chea Chanto) 캄보디아 중앙은행 총재 등이 참석했다. 신현석 캄보디아 대사, 신상훈 신한은행 은행장, 김병주 신한금융그룹 사외이사를 비롯해 캄보디아 내 한인단체 및 기업체 인사, 주요 고객 등 400여명도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