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재무성은 지난 한 주간 외국인 투자자들이 주식시장에서 총 3921억 엔 순매도했다고 15일 발표했다.
대신 외국인들은 중장기 채권시장에서는 9070억 엔 순매수했으며, 단기자금시장에서 1조 1469억 엔 매수우위를 기록했다.
한편 일본 국내투자자들은 지난 주 해외 주식시장에서 61억 엔 순매수를, 중장기 채권시장에서는 6206억 엔 순매수를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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