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혁신상은 내년 1월 7일부터 4일간 미국 라스베이가스에서 열리는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08'에 출품하는 제품을 대상으로 미국가전협회(CEA)와 미국산업디자이너학회(IDSA)가 심사해 기술과 디자인이 우수한 제품에 주는 상이다.
LG전자는 평판TV(5개) 휴대폰(4개) 생활가전(2개) Audio(1개) Vedio(1개) 등 13개 제품이 CES 혁신상(Innovations Award)을 수상했다고 설명했다.
평판TV는 풀HD를 지원하는 50인치 PDPTV 백라이트유닛(BLU) 발광다이오드(LED) 채용 47인치 LCD TV 등 5개가 수상했고, 휴대폰은 고속으로 음악을 내려받을 수 있는 뮤지크(MuziQ)폰 등 4개의 제품이 수상했다.
건조기와 식기세척기 등 생활가전 분야와 오디오 콤포넌트, 셋톱박스 등 AV(Audio/Vedio) 분야에서도 각각 2개 제품이 혁신상을 수상했다.
LG전자 북미지역총괄 안명규 사장은 "CES 혁신상 수상은 IT 디지털가전 분야의 세계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은 쾌거"라며 "수상제품에 대한 글로벌 마케팅활동을 강화해 세계 IT 디지털가전 시장을 선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