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장 초반 코스피는 40포인트 이상 하락하며 1950선에서 힘겨루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선엽 굿모닝신한증권 연구원은 "외국인 매물은 기존보다 좀더 강해질 것으로 본다"며 "국내 기관의 대응이 문제인데 오늘 하루만으로 조정이 마무리될 가능성은 적다"고 예상했다.
이 연구원은 다만 "과거 조정이 오랜 기간을 두고 빠졌다면 최근 조정은 빠르고 깊게 빠지는 특성이 있다"며 "주초반 급락세를 보이다 주후반 회복되는 분위기일 것"이라고 관측했다.
그는 이어 "해외변수에 둔감한 통신이나 내수업종이 그나마 하락폭이 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