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애널리스트는 또 "제품별 경쟁력 감안 시 향후 이익 실현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 목표주가를 44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리포트 요약이다.
- 중국 제과사업 본격 이익 회수기 진입
동사의 중국 제과사업 매출액(수출제외)은 06년 834억원에서 09년 2,083억원(CAGR +32.7%)으로 증가 전망. 06년 46억원에 불과하던 영업이익은 09년 228억원으로 6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 이에 따라 해외제과사업 전체 매출액은 06년 1383억원에서 09년 4,092억원(CAGR +43.6%)으로 확대되고, 영업이익은 06년 32억원에서 09년 502억원(CAGR +150.3%)으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
- 제품별 경쟁력 감안 시 향후 이익 실현 가능성 높은 상황
중국 시장에서 가격 경쟁력을 가진 로컬 업체, 기술력을 겸비한 다국적 업체와의 경쟁에도 불구하고 ① 초코파이는 독점적 시장 지위, ② 껌은 시장 확대에 편승한 Fighting 전략, ③ 고래밥, 초코송이 등 비스킷류는 철저한 현지화 전략, ④ 감자 스낵류는 글로벌 업체에 뒤지지 않는 제품 경쟁력을 무기로 기존 제품과 본격 시너지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44만원으로 상향 조정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 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44만원으로 상향 조정함.
중국지역에서의 매출 고성장을 경험하고 있는 왕왕그룹은 시장 대비 2.1배Outperform 했음. 동사는 과거 계열사 투자의 본격 이익 회수기 진입에 앞서 주가
가 선 반영되는 경향이 있었음. 중국지역을 중심으로 실적 개선이 본격화 하며Global company 로써의 주가 Re-rating 국면이 진행될 것으로 판단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