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향후 경기흐름의 불확실성’을 명기한 것은 현 수준에서 콜금리 동결의 당위성과 함께 장기적 관점에서 금리 인상 뿐만 아니라 인하의 가능성 모두를 열어 놓고자 하는 전략적 선택이라는 판단
■ 소비자물가는 당분간 기저효과 등으로 인해 3%를 상회할 것이고 일시적으로 상한선을 이탈할 가능성도 있음. 하지만 중기적 관점에서 물가 안정 추세는 유지되고 있으며 통화정책이 인플레이션 중립, 경기 우호적 방향으로 명시된 만큼 일시적으로 물가가 상한선을 이탈한다고 해도 이를 이유로 콜금리 목표의 인상 재개를 서두르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됨
■ 소비자기대지수가 7개월 연속 상승하였지만 월간 상승 폭이 둔화되고 있으며 경기에 대한 기대는 2개월 연속 하락하였음. 경기선행지수가 아직까지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지만 소비자들의 경기 전망은 이미 하락세로 방향 전환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주간 금리 전망] 이번 주 시장금리는 국고 3년물 기준 5.28~5.40%, 국고 5년물 기준 5.33~5.45%의 범위에서 주 거래가 형성될 것으로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