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에넥스는 포휴먼의 자회사 FH와 사주인 이용희씨를 상대로 특허권 명의이전 및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진행중에 있다고 밝혔다.
에넥스측은 공동개발한 '유해가스 저감장치 특허권'을 FH사가 전혀 다른 기술인 것처럼 가장해 2005년부터 현재까지 수백억 원에 이르는 이익을 불법으로 얻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약보합에 머물던 주가는 수직상승하기 시작해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했다.
오후 2시 49분 현재 전일대비 15% 급등한 1만4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수잔량으로 2000여주가 쌓여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