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은 9일 오전 11시 41분 현재 전일대비 4.17% 오른 1만 5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장중 한때 상승폭을 키워 8% 이상 급등하기도 했다.
지난달 30일 이후 주가는 꾸준히 오르며 20% 이상 껑충 뛰었다.
이같은 상승세는 올해 수익성 개선 가시화와 향후 자회사 합병 이슈 등에 기인하고 있다는 평가다.
우리투자증권은 대상과 관련, "지난 2005년 지주회사 출범을 통해 지배구조를 개선한 이후, 적자 제품군의 철수와 인력 감축 등을 통해 올해에는 수익성 개선 효과가 가시화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장류 부문에서 40% 대의 높은 M/S를 유지하고 있으며 향후 자회사의 합병, 그리고 자산의 매각 등을 통해 안정적인 이익창출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