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평은 “이번 신용등급 신규 평가는 Bobcat인수와 관련한 일시적 재무레버리지 확대에도 불구하고 주력사업에서의 우수한 사업지위 및 이에 기반한 양호한 수익성과 현금창출력 등을 감안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예상되는 Product mix 강화 등 사업시너지 효과 등도 아울러 감안했다”고 말했다.
다음은 한기평의 평가 전문입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70년 이상의 업력을 보유한 건설 및 산업기계 전문메이커로서 평가일 현재 경남 창원과 경기 인천에서 주력사업장을 가동중인 동사는 2005년 두산그룹으로의 계열편입을 계기로 현재의 상호로 변경함과 동시에 계열차원에서 주력한 중공업위주의 그룹체질강화를 위한 역량제고에 있어서 두산중공업과 더불어 핵심역할을 담당한 것으로 평가된다.
평가일 현재 동사는 주력사업 건설기계ᆞ공작기계부문 등에서 수위권의 사업지위를 확보한 가운데 제반 수익성 및 현금흐름측면에서도 견고한 창출기반을 보유하고 있는 바, 이는 최대 강점으로 평가된다.
한편 두산그룹차원의 중공업소그룹 역량강화와 동사의 사업역량 제고를 위해 7월말 미국 Ingersol Rand사 Compact equipment부문을 49억불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와 관련 향후 일시적 재무레버리지 확대가 예상되나 Product mix 제고 등 영업시너지 및 풍부한 재무융통성을 감안시 채무상환능력에 대한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