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이 국민들에게 모두 전달되는 것이 핵심이다. 삼성의 보도자료에서 보듯이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삼성의 부정적부분에 대한 문제제기가 꾸준히 있었지만 그동안 밝혀진 바 없다.
수사기관은 직접적으로 양심선언 자체를 가지고 수사를 착수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
검찰의 자발적인 행동이 없기 때문에 수사에 나서게 하기 위해 고발장을 접수하는 것이다.
고발장은 김 변호사가 양심선언한 내용을 바탕으로 했다. 하지만 이러한 문제들은 기존에 계속 의문이 제기되어왔던 내용일 뿐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속 시원히 밝혀진 바가 없다.
이번을 계기로 검찰이 환골탈퇴할 수 있길 바란다. 검찰은 이번 사건 당사자이기도 하다. 검찰 스스로 그 부분을 명백히 밝히는 것이 자본권력으로부터 중립적이라는 것을 스스로 증명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