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1시 33분 현재 주식시장에서 대부분의 증권주가 미국발 증시급락으로 부진한 가운데 미래에셋증권 주가만이 전일보다 8.73% 급등, 시총 7조1615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에 따라 미래에셋증권의 시가총액은 기존 1위를 고수했던 삼성증권(7조1513억원)의 시가총액 마저 제치며 사상 처음으로 선두로 올라섰다.
3위는 대우증권으로 시4조6384억원대이고 다음으로 우리투자증권이 3조3459억원으로 4위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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