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드콤은 31일 공시를 통해 태양광업체인 쏠라젠을 신규 설립했다고 밝혔다.
케드콤은 이번 쏠라젠의 지배주주로 50% 지분을 참여하고 이 외에 상당부분을 외국계 자금이 유입될 전망이다.
케드콤 고위 관계자는 뉴스핌과의 전화인터뷰를 통해 "태양광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중인 가운데 이번 SPC 설립을 결정했다"며 "케드콤 기존 업종과는 다르지만 향후 글로벌측면에서 대체에너지사업은 나가야할 방향이라고 판단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한편 증권가 관계자는 "케드콤이 태양광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한 첫 걸음으로 보인다"고 풀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