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당초 시장의 예상치 29.2% 감소를 크게 하회한 것이며, 지난 8월 43.3% 감소에 비해 좀 더 큰 감소폭이다.
이 같은 주택착공 감소세는 지난 6월부터 발효된 신규 주택건설법이 건축허가를 좀 더 까다롭게 변경한 영향을 받은 것으로 평가된다.
일본 주택착공규모는 6월에도 23.4% 줄어들었다.
9월에는 민간주택건설이 21.6% 줄어들었으며, 임대용 주택건설은 51.3%나 급감했다. 다세대주택 건설은 55.6%나 감소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