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생노동성은 9월 현금급여가 27만 3144엔으로 전년동월대비 0.5% 감소했다고 31일 발표했다.
현금급여는 8월 일시 증가한 것을 제외하면 지난 해 12월 이래 계속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는 중이다.
9월에는 파트타임 채용 규모가 3.6%나 증가해 정사원 채용 증가율 0.8%를 크게 웃도는 등 여전히 기업들의 임시직 수요가 강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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