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다스는 31일 '일본 대형 이동통신업체와의 ICS중계기 공급계약 연내 확정설'과 관련, "일본의 한 통신사업자와 ICS중계기 공급계약 관련 마무리 협상 단계가 이뤄지고 있다"며 "연내 확정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이 기사는 31일 오전 11시 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회사 관계자는 "협상과정에서 여러 쟁정들을 서로 조율하는 과정이 이루어지고 있다"며 "큰 문제 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8월 20일 부국증권 이형석 연구원은 위다스와 관련, "ICS 매출 신장과 일본 등 해외 진출 모멘텀 등으로 수익성 회복이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한편 위다스는 전일 사업다각화 및 중장기 성장기반 마련을 위해 비철금속 재생 재료 제조업체인 리싸이텍코리아에 50억원을 출자해 지분 70%를 인수키로 했다고 밝힌 바 있다.
회사측은 이번 인수와 관련 "경기와 상관없이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있는 자원재생업"이라며 "내년 이후에는 레벨업을 할수 있을 것으로 보여 향후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