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는 30일 국회 재정경제위원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업무보고 자료에서 "은행들이 저원가성예금이 줄어들면서 CD, 은행채 등 고원가성자금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져 은행의 실질적인 수익력을 나타내는 순이자마진(NIM)이 하락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올 2/4분기 순이자마진은 2.48%로 지난해 같은기간의 2.68%보다 0.2%포인트 악화됐다.
또 "CD, 은행채 발행 비중이 높아지면서 총부채 대비 부보예금 비중도 지난해 6월 38.3%에서 12월엔 36.7%로, 올 6월엔 33.6%로 지속적으로 하락했다"고 보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