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H(대표이사 임대희)는 30일 공시를 통해 3/4분기 매출 167억원, 영업이익 89억원, 순익 7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기대비 매출은 10.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3.71% 증가했다.
장명 홍보팀장 "통신사업자의 FTTH와 3G의 신규서비스 도입, KBS를 비롯한 방송통합망 망구축사업 추가로 실적 호전이 이어졌다"며 "향후 성공적인 신규장비 출시와 IP-TV 법제화에 이은 광통신망 고도화 사업에 적극적으로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NH는 오는 11월 1일부터 3일간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상장기업 IR엑스포에 참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