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시건대학은 10월 소비자신뢰지수 수정치가 잠정치 82.0에서 80.9로 하락했다고 26일 발표했다.
이는 지난 달 최종치 83.4보다 2.5포인트 악화된 것으로, 당초 시장의 예상치(82)에 미달한 것이다.
소비자평가지수가 97.6으로 0.3포인트 하락했고, 소비자기대지수가 4포인트나 악화된 70.1을 기록해 향후 전망에 대한 비관이 커지고 있음을 시사했다.
이 가운데 중기(5년) 기대인플레 수준은 2.9%에서 2.8%로 소폭 둔화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