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엔진은 24일 미국 잉거솔랜드(Ingersoll- Rand)사로부터 소형 건설장비 부문인 밥캣(Bobcat)을 비롯해 3개 사업부문을 인수를 위한 지주회사의 지분매입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1800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밥캣 인수는 두산인프라코어와 공동으로 추진하며 총 인수자금 6억5000만달러 중 일부인 1800억원만 회사채로 조달하는 것이다.
이자율은 5.96%이며 납일일은 오는 30일, 상환일은 2010년 10월 30일이다.
한편, 한국신용평가, 한국기업평가, 한국신용정보 등 3개 신용평가사는 두산엔진 이번 회사채에 모두 'A/ 안정적' 신용등급을 부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