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은 "SK네트웍스가 계열기반의 안정적인 사업구조를 보유했다"며 "제반 커버리지 지표가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는 추세"라고 평가했다.
이어 "워크아웃 종료에 따른 채무재조정으로 차입금상환부담이 감소됐다"며 "그룹의 지주회사체제 전환에 따른 계열사지분 매각으로 추가적인 재무구조의 개선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SK네트웍스는 지난 2003년 3월 채권금융기관 공동관리 이후 출자전환, 채무재조정, 사업구조조정, 자산매각, 영업력 개선 등 경영정상화를 위한 약정사항 이행에 주력해 왔으며 올 4월 워크아웃절차가 종결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