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10시 25분 현재 프롬써어티는 전일대비 12.87% 상승한 1만1400원에 거래중이다.
거래량도 70만주를 훌쩍 넘어서며 장중 한때 가격제한폭까지 치솟기도 했다.
대우증권은 이날 리포트를 통해 "블루오션 전략의 가시화로 내년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58.4% 증가하며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대우증권은 또한 "손자회사인 아이테스트의 실적도 내년부터 가세하고 국내 반도체 검사 장비 시장의 도약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프롬써어티는 반도체 검사장비 개발 및 제조업체로서 반도체 칩의 불량유무를 초기에 판단하여 복구해주는 검사장비인 Wafer Burn-In System이 주력제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