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애널리스트는 "주식매매수수료율은 안정화될 전망이고 펀드판매 선진화는 장기적으로 펀드판매 확산으로 증권사 수익성에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이어 "자본확충을 통한 자기자본투자(PI) 확대로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할 전망"이라며 최선호주로 삼성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을 제시했다.
다음은 리포트 요약이다.
■ 증권주 주가동향 및 투자전략
-최근 증권주 반등은 수익원 다변화가 진행된 증권사가 상승을 주도
-증권사별 차별화된 움직임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
-증권주에 대한 투자의견은 비중확대. 이는 첫째, 주식매매수수료 인하 리스크 감소 둘째, 펀드판매 선진화 추진으로 펀드관련 수익증가 기대 셋째, 자본확충을 통한 자기자본투자(PI)확대로 새로운 수익원 창출 기대
■ 주식매매수수료 인하 리스크 감소
-대우증권이 은행연계 온라인 디스카운트 시장에 진출하려던 계획 유보
-2007년 들어 은행연계 온라인 디스카운트 시장의 성장세 둔화
-기존 온라인 디스카운트 증권사들도 과거와 같은 공격적인 수수료율 인하는 힘듦
-주식매매수수료율은 안정화될 전망
■ 펀드판매 선진화로 펀드 관련 수익 증대
-금감원 펀드판매 선진화 추진 예정
-펀드 판매보수의 개선은 단기적으로 증권사 수익성에 부정적
-장기적으로는 펀드판매 확산으로 증권사 수익성에 긍정적
-투자자의 장기투자를 유도하여 펀드시장 성장을 유도
■ 자본확충을 통한 자기자본투자(PI) 확대로 새로운 수익원 확보
-증권사들 자본시장통합법의 시행을 앞두고 자본확충 본격화
-확충된 자기자본은 자기자본투자(PI) 확대에 사용될 전망
-자기자본투자(PI)확대로 새로운 수익원 창출될 전망
■ 최선호주는 삼성증권(016360), 미래에셋증권(0376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