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신설되는 포스코-니폰스틸법인의 설립자본금은 390억원 규모로 이중 포스코에서 218억원을 출자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RHF신설법인의 지분율은 포스코와 신일본제철이 각각 70%, 30%를 보유하게 된다.
RHF란 철강생산공정에서 발생하는 슬러지등 부산물의 철성분을 회수해 고로원료인 환원철을 생산하는 친환경적인 설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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