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이총재는 "금리를 현 수준으로 갖고 갈 때 이미 빚을 쓰고 있는 사람은 힘들겠지만 대신에 빚을 더 지지 않게 하는 효과도 있다"며 "즉 빚이 더 커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어 한은은 이 둘 사이에서 고려하는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또 "한은의 콜금리 인상 후 채권금리는 0.3%포인트, 여신금리는 0.3%포인트, 수신금리 0.4%포인트 올라 콜금리 인상분 총 0.5%포인트 보다 덜 올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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