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경기 침체 우려와 BOA의 3분기 실적 실망감으로 달러화는 주요 통화에 하락. 달러 인덱스 0.7% 하락.
-이날 주간 실업보험 청구자수가 33만7천명으로 집계돼 4월 이후 가장 높은 기록을 나타냈고, 2월 이래 최대 증가율을 나타냄에 따라 경기 우려 증폭시킴. 한편 BOA의 3분기 순익 32% 감소.
-EUR은 역사적 고점을 경신했고, JPY는 4영업일 연속 상승.
- 금일 워싱턴에서 G7재무장관 회담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이번 회담에서 달러화보다는 위안화를 비롯한 아시아 통화에 대한 평가 절상 압력 예상.
-최근 부시대통령과, 폴슨 미 재무 등이 여전히 강달러를 천명하고 있으나, 달러 약세로 인한 무역수지적자 폭 축소 등으로 미국 약달러 용인.
-유럽 자체적으로도 강유로에 대해 독일과 프랑스가 찬성과 반대로 입장 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어 약달러 억제를 강하게 요구하지는 않을 것.
-2003년 두바이 회담 이후 강도를 높여온 신흥개발국과 특히 중국에 대한 평가절상 압력 나타날 것. 중국도 금리인상을 통한 지속적인 긴축에도 경기과열 억제가 쉽지 않아 이러한 요구 어느 정도 용인할 수도.
-한편 권부총리가 G7확대회의에 참석해 국부펀드의 역할과 운용방안 주제 논의.
- 10월 들어 약세 흐름이 주춤하던 달러화는 금주 들어 악재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약세를 재개하는 모습. 하지만 G7 회담 결과와 10월말 예정된 FOMC 결과를 확인하며 방향성 나타낼 듯. 금일 G7 결과 지켜보며 글로벌 환시 움직임 제한될 듯.
- 밤사이 달러화가 하락세를 나타냄에 따라 금일 달러/원 환율도 하락 예상. 하지만 외국인 주식 역송금 수요와 위험자산 기피로 낙폭 제한될 것으로 기대되며 G7 앞두고 915원 중심의 정체 장세 예상.
- 금일 예상 범위: 912.00 ~ 91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