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4일 12시31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 외환은행 남궁원 팀장
: 3년국고채 5.45-5.55%, 5년국고채 5.50-5.60%
특별한 모멘텀은 미국장 조정 받은 부분들이 진행될지 여부 하나 정도이다. 국내는 채권에 대해 사야 할 이유가 없어 보인다. 은행채 발행 압력이 부각된 느낌이다. 국고수급이 좋다지만 국고5년입찰도 실수요자보다는 PD입찰로 채워질 가능성있어 헤지성 선물 매도가 누적되는 시장을 약하게 만들 것이다. 심리적으로도 채권매수가 위축돼 있다. 채권매수가 쉽지 않다. 약세 국면으로 들어가는 것 같다.
◆ 전북은행 황순재 팀장
: 3년국고채 5.30-5.60%, 5년국고채 5.35-5.70%
금통위 이후 분위기 반전이 기대됐으나 특별한 건 없다. 입찰이 분기점일 것으로 보인다. 입찰을 받아도 이익을 얻는게 아니라 평가손을 예상해야 하는 상황이라 소극적인 입찰참여가 될 것 같다. 입찰 분위기가 안 좋으면 국채선물 전저점인 106.60이 무너지며 기술적으로 안좋을 수 있다. 입찰이 안정적으로 마무리되면 바이백 등을 재료로 호전될 수도 있을 것 같다. 증시가 조정을 더 받을지 여부도 중요하다. 106.60이 지지되면 선물이 다시 올라갈 수 있을 것 같다. 금리가 떨어지기 보다는 약세 마인드에 경도돼 있어 약세 가능성이 좀더 커 보인다. 주초에 꼬이면 주후반에는 안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DBS 임재영 이사
: 3년국고채 5.40-5.55%, 5년국고채 5.50-5.60%
금리가 좀 더 밀리는 것으로 보고 싶다. 금리가 전 고점을 뚫고 갈 것으로 보인다. 국민연금의 집행과 노동부의 환매가 각각 6천억원씩 대기하고 있다. 국채선물 기준 106.60 아래로 내라갈 듯하다. 미국시장이 안정되면서 해외발행이 있고 부채스왑이 나올 가능성이 있다. 이럴 경우 선물로 매도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 HSBC 손석규 전무
: 3년국고채 5.40-5.52%, 5년국고채 5.46-5.58%
금통위 통화정책효과가 아직 안 나타났다고 하지만 추후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둔 것으로 해석한다. 해외변수는 아직 국내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지 그런 변수가 바로 영향을 미치기는 시간이 걸릴 것이다. 국내는 어쨌든 긴축국면이다. 5년물 입찰, 지난주말 미국 소비 지표, 미국 주식장이 아시아장 약세를 따라 갈지 이에 따라 금리 추가 더 빠질 수 있겠지만 주초 입찰지나면서 약세 흐름 유효하나 주 후반 가면서 바닥을 다지는 정도가 될 것이다. 모멘텀없어 가격기준으로 금리 상단을 인식하는 양상이 될 것으로 본다. 수급은 좋지 않고 수요는 채 권은 살 여력 부족하나 어쨌든 계속 올라갈 순 없고 적정레벨을 탐색하는 과정을 밟을 것이다.
◆ ING 김태호 상무
: 3년국고채 5.40-5.50%, 5년국고채 5.45-5.60%
악재가 노출돼 있다. 당장 한국은행이 긴축을 하지 않을 것 같다. 주식도 조정을 받는 것 같고 수급도 괜찮은 듯하다. 이번주는 약간 강해지지 않을까 생각된다. 지난주말 스왑시장은 별게 없었다. 베이시스가 좀 좁혀졌다. 특별히 이슈가 될 만한 게 없는 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