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방적은 "주요부분의 변제가 대부분 완료 됐고 총자산이 총부채를 안정적으로 초과하고 있으며, 성공적인 M&A를 통하여 정리계획 수행에 필요한 충분한 자금이 유입됐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이어 "조만간 이전할 공장이 완공돼 흑자경영의 토대를 구축함에 따라 경영정상화가 가능하다고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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