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분 50대 50으로 설립되는 이 합작회사는 소비자용 및 그래픽용 고성능 저전력 칩을 설계하는 전문업체로 회사명은 '크레아틱 디자인(Qreatic Design)'으로 잠정 결정되었으며, 일본 도쿄에 본사를 둘 예정이다.
이 회사는 올해 연말까지 소니와 키몬다에서 차출된 30명의 D램 전문가들로 사업을 개시할 예정이며, 일단 규제당국의 승인을 거친 후에는 추가적으로 설계전문가들을 채용할 방침이다.
키몬다는 독일 칩 제조업체 인피니언(Infeneon AG)의 D램 사업부가 독립한 업체로, 당초 100%였던 인피니언의 지분은 기업공개 등을 통해 현재 78.6%로 줄어들었다. 2009년까지 지분율을 50%보다 낮은 수준으로 크게 줄일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