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1일 LG카드와 옛 신한카드는 통합됐으나 전산통합는 내년 상반기 중 이뤄질 예정이며 이에 앞서 내년 설 연휴 때 LG카드 전산센터를 이곳으로 이전할 전망이다.
2일 신한지주 및 신한카드에 따르면 신한카드는 현재 전산통합이 이뤄지지 않아 LG카드의 경우 강남GS타워에, 옛 신한카드는 일산에 위치한 전산센터를 합쳐 일산에 통합센터를 만들기로 했다.
현재 일산 전산센터의 증축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내년 설 연휴에 이전할 예정이다.
또 상공회의소 건물 등에 흩어져있는 IT기획 인력 등은 옛 신한카드가 빠진 조흥은행 광교 본점으로 이동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