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은 "현대카드가 현대자동차 등 계열사와의 연계영업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영업기반을 확보하고 있다"며 "신판 부문의 시장점유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면서 수익창출능력이 향상됐다"고 평가했다.
이어 "업계 최상위권의 여신건전성 및 자본적정성을 유지하고 있다"면서 "현대차 그룹과 GE그룹의 전략적 관계 강화에 따른 GE의 지원가능성도 높아졌다"고 말했다.
한신평은 또한 "카드산업 내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비용부담이 다소 증가하고 있다"면서도 "양호한 시장지위와 우수한 재무구조, 안정적인 영업구성 및 보수적인 리스크관리 등을 고려할 때 향후에도 양호한 영업실적과 우수한 재무안정성을 유지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