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은 2일 오후 2시 18분현재 전일대비 15% 18000원 급등한 13만8000원으로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상한가 잔량만 1만1223주가 쌓여있다.
이날 급등은 국내 전선업이 호황국면으로 접어들고 있어 실질적인 수혜가 기대된다는 업계의 분석에 힘입었다.
또 초고압 전력선의 성장이 이끄는 글로벌 전선업종 호황세 진입에 따른 영업가치 상승 모멘텀과 함께 최근 베트남과 인도 진출 등을 통해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진입 성공 가능성도 부각되고 있다.
LS전선은 국내 전선업계 1위 업체로 LS그룹의 실질적인 지주회사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LS산전, LS니꼬동제련, JS전선 등의 우량 투자자산 보유, 군포공장 부지의 가치 재평가 등도 시장의 관심으로 떠오르는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