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26일 장중 고점을 기록한 뒤 장대 음봉을 맞고 하락한 날로부터 45거래일 만이다.
2일 오후 1시 48분 현재 코스피200 지수선물 12월물은 전일 대비 6.00포인트, 2.37% 상승한 259.05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오후 1시 30분 경 선물 12월물은 258.70포인트를 기록, 전 고점이었던 258.65포인트를 1틱차로 순간돌파했다.
이후에도 강세를 기록하며 선물 12월물은 259.15포인트까지 급등하는 모습이었다.
이에 따라 260포인트의 목표치도 가시권에 들어와 있는 모습이며, 이날 오후 장에서 돌파 가능성도 기대가 되고 있다.
이날 선물지수는 전일 미국시장의 급등에 힘입어 장초반부터 상승엔진을 풀가동하며 결전의 날에 임하는 모습이었다.
이날 지수는 갭상승을 했지만 만약 전고점을 뚫지 못하고 떨어질 경우에는 바람이 빠진 풍선처럼 허탈해 져 매물화될 가능성도 분명 존재하고 있었다.
거래량은 전일 동시간대비 120% 수준인 11만943계약을 기록중이다. 미결제약정은 3826계약 늘어난 9만1542계약으로 양호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베이시스는 3.5~3.7포인트선으로 여전히 강세를 지속하고 있다. 괴리율은 0.32~0.35대를 기록 중이다.
외국인들은 선물매도로 돌아서며 2849계약을 순매도하고 있다. 개인은 1263계약 순매도, 기관은 4053계약 순매수로 맞서 있다.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과 비차익 거래 모두 순매수를 기록하고 있다. 전체 1881억 원 순매수를 기록 중이며, 차익거래 1471억 원, 비차익 거래 410억 원 순매수를 각각 기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