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부는 "이중 D램수출의 상반기 급락했던 가격이 7월을 기점으로 일시적으로 반등했으나 공급과잉 해소 지연으로 다시 하락하며 전년대비 5.2% 감소한 9.3억 달러에 머물렀다"고 설명했다.
반면 낸드플래시는 고용량 뮤직폰 등 수요증가와 가격 안정세가 계속되며 전년대비 29.1% 증가한 3억3000만 달러로 집계됐다고 정통부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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