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비자심리지수의 고점은 전기비 GDP 증가율 고점을 1분기 후행하며 개선의 지속성은 3분기를 넘지 못하였음. 소비심리가 최고(最高)에 이르렀을 때 경기선행지수는 하락을 시작하였음
■ 박스권 장세는 추세 상승 이후 나타나는 전형적인 유형이며 장단기 격차의 안정은 시장금리가 추세 상승의 위험에서 벗어났음을 의미함. 시장금리가 박스권 상단에 도달하여 단기적으로 매수 유인을 강화시켜 줄 것으로 기대됨
■ 공급 확대와 수요자 우위 구조에 따른 은행채 수급 불안이 은행채 스프레드 확대와 수급 호조를 보인 국고채 금리 하락 저해 요인이 되었으나 9월을 정점으로 대출 증가세 둔화, 예금수신의 회복, 당국의 창구지도 등으로 불안 요인은 점차 완화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함
[월간 금리 전망] 이 달의 시장금리는 국고채 3년물 수익률을 기준으로 5.25~5.55%, 5년물 수익률을 기준으로 5.30~5.60% 범위에서 주 거래가 형성될 것으로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