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총무성은 지난 8월 왼전실업률이 전월대비 0.2포인트 상승한 3.8%를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같은 결과는 당초 경제전문가들이 예상한 3.6% 예상치보다 다소 악화된 것이다.
8월 완전실업자 수는 전년대비 23만 명 감소한 249만 명을 기록해 21개월 연속 감소했으며, 취업자 수는 6446만 명으로 전년대비 19만 명 증가해 11개월째 늘어났다.
남성의 실업률이 0.1포인트 높은 3.8%를 기록한 반면, 여성 실업률은 0.4포이트나 높아진 3.7%에 이르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