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미국 증시 하락과 달러/엔 하락이 부담으로 작용하면서 수출업종주를 중심으로 매물이 출회됐다.
한편 중국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기업공개 부담 속에 하락 출발했다.
21일 오전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225 평균주가지수는 전일대비 103.70엔, 0.63% 내린 1만 6310.09엔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닛케이주가는 1만 6284.43엔으로 하락 개장한 뒤 1만 6300선을 중심으로 등락했다.
한편 상하이 현지시각 10시 20분 현재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5440.82로 전일 종가대비 30포인트, 0.53% 하락한 수준에서 거래가 이루어지는 중이다.
중국 증시 투자자들은 대규모 기업공개(IPO)에 따른 자금 흡수 전망에 따라 부담을 느끼면서 철강주를 중심으로 매물을 내놓았다.
증권당국은 다음 주 월요일부터 페트로차이나(PetroChina)의 상하이 시장 기업공개 계획의 심사에 돌입한다고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