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0일 오전 9시 43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카가라는 호주의 뭉가나와 킹볼 지역에서 개발하고 있는 광산의 매장량을 공식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뭉가나 광산의 광물로는 아연, 구리, 납, 은, 금 등의 금속광물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중 특히 은의 경우 톤당 169그램이 매장되어 있다고 밝혔다.
이같은 발표로 전일 호주 증시에서 카가라의 주가는 8.82%가 급등했다.
카가라는 고려아연에 원료 아연을 공급하고 있는 회사로 현재 고려아연은 카가라의 지분 13.2%를 보유하고 있다.
이에 대해 고려아연 관계자는 "카가라社는 원료 아연의 안정적 수급을 위해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주가가 오르면 지분가치가 올라가서 좋은 일이긴 하나 특별히 투자차익을 얻기 위해 보유하고 있는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