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1일 오전 9시 56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지난달 납입완료된 유상증자 자금 123억원 또한 회사채 상환에 대부분을 소요해 자금여력도 넉넉한 상황은 아니라는 게 회사측 입장이다.
한편 큐리어스는 전일 북한 무연탄 수입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어 주목된다.
최저 10만톤 단위(수입액 53억원~56억원)로 수입할 계획으로 북한 민족경제연합회 산하 명지총회사와 무연탄 수출입 기본계약을 체결했다.
이와 관련, 회사측 관계자는 "일단 품질 확인을 통한 검증 후 수입이 이뤄질 것"이라며 "대북사업 컨설팅업체를 통해 이 외에도 전반적으로 대북사업을 확장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만 회사측 또한 최근 급등세에 대해 "북한관련 테마에 편승해 과도하게 오르고 있다는 판단"이라고 주가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전했다.












